미국과 캐나다는 세계각지에서 모여든 이민자로 이루어진 대표적이 다문화 사회이다 . 그 중에서도 캐나다를 인종의 모자이크라고 한다. 이는 캐나다도 미국처럼 다민족국가이긴 하지만, 중앙정부의 강력한 다문화 정책을 통해 여러 문화가 서로 병존하고 증진되어 조화로운 문화의 모자이크를 형성하고 있어 이렇게 불리운다 캐나다에서는 각 민족들이 각자 모국의 언어와 풍속을 고수하고 있다 미국이 여러가지 야채가 함께 뒤섞이고 녹아들어 하나의 맛을 만드는 '수프(soup)'라면, 캐나다는 다양한 야채가 같이 섞이지만 각자 고유의 맛을 그대로 간직하는'셀러드'에 흔히 비교된다. 영어, 프랑스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우크라이나어, 중국어, 고유언어를 쓰는 인디언까지 민족도 다양하지만, 그와 동시에 수많은 언어를 사용하고 있다.  종교는 카톨릭 쪽이 다수이다. 그밖에 유대교, 우크라이나인들의 그리스 정교 등이 있다. 종교와 언어의 다양성과 독자성은 문화에도 그대로 반영되고 있다. 영불 2개 국어를 공용어로 하는 테두리내에서 인정되는 다문화주의가 캐나다 문화의 기반이며 캐나다 독자의 특색있는 문화형태를 만들어내고 있다. , 캐나다는 인종차별 없이
그야말로 전세계의 다양한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국가인 것이다.

기후
캐나다는 위도 70도선의 연중 빙하지역에서부터 브리티시 콜롬비아주의 서부 해안가의 우거진 초목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후를 지니고 있다. 그러나 대체적으로 캐나다는 확연히 구분되는 사계절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인구 밀도가 높은 미국과 접경 지역의 기후가 그러하다. 한여름 낮의 기온은 35℃ 이상까지 오르며, 겨울에는 영하 25℃까지 기온이 내려가는 것은 보통이다. 온화한 기온은 봄과 가을에 평균적으로 나타난다. 오랜 시간에 걸쳐서, 캐나다인들은 주거지와 , 대중교통수단, 때로는 학교에 있는 빌딩들로 이동할 통로에까지도 난방시설을 갖춤으로써 추운 날씨에 매우 적응해 왔다.

복지 및 의료 제도
캐나다는 국가 총 예산의 38%를 사회복지에 쓸만큼 사회보장이 잘 되어있는 국가이다.  캐나다 복지제도는 고소득층으로부터 많은 세금을 거둬들여 마련된 재원으로 저소득층에게 환원하는 방식으로 그 종류와 질은 세계 최고의 수준이라 말할 수 있다.  연방정부 및 주정부, 지방자치단체에서 신청자에게 사회복지부(Department of National Health and Welfare)와 같은 기관을 통해 복지수당을 지급한다 대부분의 지역에 병원, 진료소 등을 갖추고 있는 캐나다의 의료제도는 그 우수성이 세계적으로도 손꼽히고 있다. 국립 건강보험 프로그램(National Health Insurance Program)에 등록한 캐나다  거주자는 누구나 보통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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