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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진호(2005-02-02 00:04:30, Hit : 15545, Vote : 1557
 토론토 미시사가지역 생활 소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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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

캐나다의 대형은행은 약 4개사로 요약할 수 있다. Royal, CIBC, TD, Montreal 그리고 점포수가
약간 적은 Scotia, Canada Trust등이 눈에 자주 띈다. 캐나다은행의 금리는 전반적으로 낮기 때문에
은행에 예치하고 이자소득을 기대할 것은 별로 없다. 현재 보통예금의 금리가 일년 0.025% 정도로
거의 없는것과 마찬가지 이다. 정기예금에 해당하는 GIC예금이 년 4% 수준이다.
은행의 대출금리는 대체로 7%선을 유지하고 있다.

은행을 선택할 때 유의할 사항은 1. 수수료구조를 이해하는 것.
2. 현금자동인출기인 Banking Machine(ATM)이 얼마나 광범위하게 설되어 있나
등으로 보아야 할 것이다. 한국과는 달리 한 건의 Transaction이 발생할 때마다
사용요금이 붙어 한달에 사용료만 20$이 나갈수도 있다. Banking machine 사용시
마다, 은행원에게 입금, 인출을 할 때마다, 공과금낼때마다 사용료가 나간다.
현재 내가 가입하여 있는 CIBC은행의 경우에는 통장에 잔고가 1000 $ 이상을 유지할
경우에만 수수료를 면제하여 준다. Montreal Bank의 경우는 8불정도의 회비를 매월
제하기도 한다. 이곳 은행은 이런 수수료로 수입을 올리는 것 같은 인상을 준다.

따라서 캐나다 도착후에 여러 은행을 답사하여 그 조건을 보고 자신에게 맞는 은행을 선
택하는 것이 좋겠다.
미시사가의 은행은 마찬가지로 Square One을 중심으로 집중되어 있다.
예를 들어 Square One 2충에는 Montreal Bank, Square One 서쪽 편에는 CIBC
그리고 CIBC건물의 남쪽 맞은 편에는 Royal Bank가 있다.
또한 Square One 의 남쪽 편에는 Sussex Center Building이 있고 일층에 외환은행
미시사가 지점이 있다.

(내경우 처음에는 한일은행 토론토 지점에 통장을 개설했다. 나에게 Sub-let으로
아파트를 넘긴 사람이 자기 차로 나를 시내의 은행으로 태워주어 가입하게 되었다 .
한국말로 은행거래를 할 수 있어 편했고, 마침 처음 회사가 시내에 있어서 걸어갈 수
있는 위치에 있어 좋았다. 처음에 거주한 에토비코의 아파트에서 토론토에 하나뿐이
없는 한일은행 지점을 찾아가기란 거의 불가능해서 아파트 앞에 있는 CIBC은행에
통장을 개설하였다. CIBC의 Banking machine은 어디를 가도 눈에 제일 많이 발견되
었기 때문에 선택하였다. 한국에서 이민가기 직전 송금을 위해 계좌를 개설한
은행은 Montreal Bank 였다. 무교동지점에 지사가 있었다. 캐나다에 와서 보니
몬트리얼 은행은 지점이 그리 많지 않았다. 시내에 나갔다가 급하게 돈이
필요하여 돈을 찾으러 한참을 걸어서 Montreal Bank를 갔으나 통장을 개설한 지점에서
만 돈을 인출할 수 있다는 이유로 그냥 나오게 되었다. 돈을 아무지점에서나 찾으려면
은행카드를 만들어야 하고 카드 사용비를 내어야 한다는 것이 였다.
바로 이런 불편때문에 CIBC은행으로 잔고를 돌려 버렸고 당시 CIBC는 $ 1000 이하로만
잔고가 내려가지 않으면 수수료를 물지 않고 은행 현금인출카드 - Convenience Card라고
부른다 -를 별도의 수수료 없이 발급한다는 것이 였다. )

한국계은행이 토론토에 몇개있고 미시사가에는 외환은행 하나 밖에 없다.
현금을 소지하지 않고 다니는 캐나다 생활속에 급이 돈이 필요하여 은행이 눈에 띠지
않으면 매우 불편하다. 이런 이유로 한국계은행을 사용하지 않는다. 단 좋은 점도
있다. 캐나다에 처음와서 신용카드를 만들려고 하면 그간의 캐나다 거래 실적이 없다
는 이유로 카드가 발급되지 않았다. 신용카드가 없으면 물건을 사고 파는데 무척
장애가 된다. 여기서는 주민등록증인 SIN card보다 자주 신분증명으로 이용되는
것이 Driver license와 Credit card이다. 심지어는 신용카드를 자주 사용하고
돈을 기한내에 지불하여 신용실적을 많이 쌓는 것이 유리하다고도 한다.
캐나다 대부분의 은행에서 나의 신용카드 신청을 거절하였을 때, 외환은행에
서는 내가 2000불을 예치하면 그 한도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외환은행 마스터카드를
발급하여 주었다. 결국 그 2000$은 묶이는 돈이 된 것이다.
한 1년 반이 지난후에 TD Bank 와 GM Car가 연합하여 만든 TD GM Visa card를 신청하여
연회비도 없이 쉽게 카드가 나왔다. 외환은행에 있는 $ 2000을 회수하고
마스터 카드도 없애 버렸다.

처음에는 한국에서의 송금문제로 한일은행지점또는 외환은행에 구좌를 개설하였으나
2년 전부터는 한국의 주택은행과 캐나다의 로얄뱅크를 통하여 송금을 해결하고
있다. 따라서 송금문제로 굳이 한국계은행을 고수할 이유도 없어진 것이다.

여러 은행에 통장을 개설할 수 있으나 한달이상을 사용하지 않는 통장은
정리하여 버리는 것이 좋다. 휴면개좌는 별도의 수수료를 부과하기 때문에 한 20불정도를
예치하여 놓고 6개월이 지나면 그 20불은 통장유지비 명목으로 자동적으로 소멸된다.

한국과 다른 점이 또 하나 있는데 캐나다의 은행은 지점별로 독립적으로
운영이 된다. 에토비코의 CIBC은행에서 통장을 개설하고 미시사가에 있는 CIBC은행에서
$ 500을 찾으려고 하면 인출허용이 되지 않는다. 은행잔고증명을 발급받으려고 하면
혹은 아내를 통장의 공동소유에 포함시키려하면 반드시 통장개설 지점에 가서 할 수 있다.
만일 에토비코의 아파트에 첫입주하여 근처 은행에서 통장개설하고 스카보로로 6개월뒤에 이
사했다고 하면 스카보로의 지점에서 은행카드로 인출, 예치등을 할 수 있지만 그 이외의
거래는 개설지점으로 직접가야하는 불편이 있다. 따라서 이사를 하였을 경우에는
그 통장도 정리하고 동일한 은행의 신 거주지 근교의 은행지점에 재 개설을 하여야 한다.
통장개설시에는 SIN card, 한국여권, 캐나다 운전면허증(사진나온것), Landing document
중에서 2개를 가지고 가야 한다. 부부가 공동사용 통장을 만드려면 같이 은행을 가서
신청서에 사인을 해야 한다. 은행에 들어가서 Personal Account라고 쓰여 있는 곳에 가서
Account Open하러 왔다고 말하고, 통장개설시 Cheque/Saving이 둘다 가능한 통장을
만들겠다고 하거나 Cheque만이라고 되는 통장을 개설하여야 한다. 캐나다에서는 한국의
당좌수표같은 것을 일상적인 지불 수단으로 많이 사용하기 때문에 Cheque account를
본적으로 개설한다. 은행에서는 임시로 사용할 수 있는 Cheque book을 -약 20매정도-
주는데 10 $내지는 20$을 내고 200 장을 한꺼번에 구입하는 것이 편하다. 수표에
부부의 이름과 주소 전화번호등이 인쇄된 수표를 주문하면 약 1주일뒤에 집으로 우송된다.
이 수표는 여러모로 쓸모가 있는데, 아파트 월임대료 지불시, 각종신문구독료, 아이들
학교에 부대비용지불시, 각종공과금, 고지서를 우편으로 납부할 겨우에 사용을 하게 된다.
수표금액은 제한이 없으므로 2000, 3000 $ 마음껏 적어서 사용할 수 있다. 은행에서
이런 큰돈을 인출하려면 개설 지점에서만 하여야 하고 그마져 절차가 까다롭다.

이곳은행들은 대체로 9:30 부터 4:30분까지 문을 연다. 지역별로 쇼핑몰에 있는 은행은
토요일도 문을 연다. 은행들은 인건비 절감을 이유로 점차 일반 업무를 Banking machine
으로 유도하는 추세이다. Banking Machine으로 가능한 거래는 Withdrawal, Deposit,
Bill payment, Bankbook update, Balance check, Money transfer등이다.

은행연락처와 한국인 담당자.
(참고: 미사사가에 근무하는 한국계 직원은 별로 없어 부득히하게
토론토에 있는 한인담당자들의 전화번호를 적었다. 전화번호가 변경되거나
다른 회사로 이직하였을 수도 있다)

CIBC Bank (Canadian Imperial Bank of Commerce) 416-445-9234 노금란
Royal Bank 416-512-4554 이희찬, 고하영
Montreal Bank (Bank of Montreal) 416-533-8493 장상재, 박문희
TD Bank (Toronto Dominion Bank) 416-250-2263 이동수
Scotia Bank( Bank of Nova Scotia) - 한국인 확인안됨
Canada Trust 416-652-5780 홍성현
외환은행 미시사가 지점 272-3130 강명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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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보험 OHIP Card


OHIP (Ontario Health Insurance Program)

신청 및 갱신은 201 City Center Dr (275-2730) 에서 하며 주소 변경은 Service
Ontario의 자동처리기가 한다.

Service Ontario Selfservice Kiosk위치 (shopping center이름)
Erin Mill Town Center Brampton
Dixie Outlet Mall Bramea City Center
Sheridan Mall Shoppers World Brampton
Square 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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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A/ Citizenship/ Passport

캐나다 시민권자에 한하여 비자발급, 캐나다 여권을 받을 수 있다.
영주권자로서 순수 캐나다 거주기간이 3년이 넘으면 시민권 신청을
할 수 있다. 신청비는 성인 200불, 아동 100불 이며 총 수속기간이 약 1년이 걸린다.
시민권 사무실 (Immigration and citizenship office)에 전화를 하면 캐나다 입국일
을 기준으로 3년이 지났는지를 확인한 후 집으로 시민권신청서를 우송해 준다.
신청서와 여권의 복사본, 사진관에서 증명된 사진, 수수료 수표또는 신용카드정보
Landing document복사본등을 동봉하여 보내면 약 6개월 후에 시민권시험을 곧 보게
될 것이라는 편지와 함께 시험공부자료를 우송하여 준다. 약 1, 2개월 후에 시험을
통보하는 편지가 우송된다. 기간이 1주일 여유밖에 없는 상태로 편지가 오기 때문에
시험공부를 할 시간이 촉박하다. 영어에 자신이 없는 사람은 미리미리 조금씩 공부하여
야 한다. 영어독해에 불편이 없는 사람은 약 2일정도만 공부하면 무사히 합격할 수
있다. 시험은 20문제가 나오며 주어진 시간은 30분이다. 대체로 시험이 쉽다.
시험에 떨어지면 시민권 판사와 단독구술시험을 본다. 이 시험에 통과하면
시민권받을 자격을 가지게 된다. 시험을 본 후 합격이 된 사람에 한하여
1,2개월 뒤에 시민권 예식에 참석하라는 편지가 온다. 기념사진준비를 하여 예식과정이나
종료후에 판사와 기념촬영을 할 수도 있다.

18세 이하의 아동이나 60세 이상의 노인은 시험면제다.

시민권을 받은 다음 캐나다 여권사무소에 편지나 방문을
통하여 캐나다 여권을 별도로 받는다.

미시사가에서 가까운 사무실은 아래와 같다. 비자신청이나 갱신은
신청용지를 토론토사무소에서 직접방문하여 받던지 전화, 또는 편지로 요청하여
우송을 받는 수 밖에 없다. 캐나다여권은 토론토시나 브람톤시에서 수속을
받을 수있다. 여권신청서는 우체국에서 입수할 수 있다.

Immigration Center 55 St. Clair E Ave. Toronto 416-973-4444
시민권 77 City Center Dr 1-888-242-2100, 416-973-4444
Passport office Suite 305, Brampton Civic Center, 150 Central Park Drive
Brampton

영주권자일 경우 한국여권갱신, 각종 증명서 (혼인, 출생, 사망, 호적, 한국운전면허
확인증)등은 토론토에 있는 한국영사관에서 처리가 된다.
토론토 총 영사관 416-920-3809
Toronto Consulate General of R.O.K.
555 Avenue Rd # 406 Toron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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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허가증, 증명서

결혼 허가증은 Civic Center(3층, 월-금 8시 - 오후 4:30)에서 수속한다. 요금은
100$이고 신용카드 은행카드등으로 결재가능하다. 결혼식을 Civic Center에서
거행할 수 도 있다. 결혼 증명서는 우송또는 Toronto의 Register General(
900 Bay st. MacDonald Block 2 Floor #249)에 방문하여 입수한다. ($22)
전화안내방송 896-5444, 문의 896-5478
Civic Center 예식 615-4242

미혼 상태로 이민준비를 하였다가 결혼을 하게 되거나 결혼이 확정된 상태에서
부부동반으로 캐나다에 입국하려면 배우자를 방문자자격으로 캐나다에 입국하여
시청(Civic Center)에 가서 혼인신고를 한후, 신분변경서류를 이민성에 보내면
약 1년의 수속기간을 거쳐 배우자에게 영주권이 발부된다. 따라서 6개월 무비자
체류를 1번내지는 2번 정도 연장하면서 이민수속을 밟게 된다. 불편한 점은
배우자가 영주권을 획득할 때까지는 방문자이기 때문에 영어학교, 의료보험등의
수헤를 받을 수 없다. 한국에서 혼인신고를 하면 대사관에 신분변경통보를 하면
배우자의 수속기간만큼(약 1년) 본인의 캐나다 비자가 늦게 발부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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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사망 증명서

출생과 사망신고수속은 Civic Center에서 할수 있지만 증명서는 우송또는
Toronto의 Register General(900 Bay st. MacDonald Block 2 Floor #249)에 방문하여
입수한다 출생신고 615-3198 증명서 896-54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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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험(SIN), 실업보험 증명서

사회보험번호 (Social Insurance Number)는 한국의 주민등록증에 해당하는 카드로
Human Resources Development Center(과거에는 CEC : Canada Employment Center라 호칭)
에서 발급을 받는다. 구직이나 실업보험 (Employment Insurance)업무도 이곳에서
한다. 여권과 공항에서 받은 Landing document를 들고 찾아가서 신고하면 SIN을
발급하여 준다. 이것이 주민등록증에 해당한다.

(HRDC 연락처)
Employment Insurance 416-730-1211
Employment Telemessage www.ele/spe.org 416-954-5107
Mississauga East 2525 Dixie 803-7434
Mississauga West 3085 Glen Erin Dr 608-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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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

Tax Service 77 City Center Dr
신고서 청구 416-5125813
일반문의 566-6700
문제해결문의 566-6168/566-6182
자산(부동산)세금 문의 896-5575

캐나다에서는 한국과 달리 회사를 다녀도 세금신고는 본인 직접해야 한다. 세무신고가
복잡하여 대부분, 회계사등을 통해 세금신고를 한다. 세금신고 비용은 대체로 $ 30-70 사이
이며 contract으로 일을 할 경우는 $ 300-1000까지 회계사수수료를 지불한다.

한인회계사 연락처
장영 회계사 5200 Dixie Rd #207 602-9003
이명세공인 회계사 KGS Tax Service 3105 Winston Churchill Blvd #12
820-8299
신찬이 회계사 1219 Cloverbrae Cres. 891-5605

재산세 (Property Tax)

재산세는 미시사가 시에서 징수를 하고 있으며 1996년 시장가치를 기준으로
거주 주택의 평가를 매겨서 부과하고 있다. 평가금액에 이의가 있을 경우 재사정
을 의뢰할 수 있다.
사정 : 270-8050 이의신청 : 896-55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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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구매

1. 어떤 자동차를 살 것인가 ?

소형차, 중형차, 미니밴중 어느 것을 선택할 것인가 ?
자동차를 어떤 용도에 쓸것인가를 잘 고려하여야 한다. 내 경우, 처음 이민와서 길거리
버스 정류장앞에 있는 무료 가판대에서 'Auto' 라는 자동차광고지를 보고 다른 한국인에게 신
세를 지고 중고차딜러에게서 일제 토요다 터셀, 2 도어를 5000불에 구입하였다. 그때가
1994년이 였고 그차의 연식은 1988년 이였다. 기름 적게 드는 소형차이며 일제차라서
고장이 덜날 것이라고 판단했기 때문이였다.

당시 나는 아내와 만 3.5세짜리 딸, 6개월짜리 아들이 있었는데 문이 2개 뿐이라
아이들을 태우고 차에 들어가고 나오는 것이 무척 불편하였다. 세간살이가 없어서 이것 저것
물건을 사오면 차가 작아서 운반에 애를 먹었다. 여름에는 에어콘이 나오질 안았고
창문에 검은색 틴트에 있지 않아 뒤에 아이들과 함께 않은 아내가 여름 내내 불평을 했다.
한 1년반을 몰다가 이따끔씩 차가 정지를 해서 정비를 받아본 결과 실린더 4개 중에서
두개가 작동을 하지 않는 차였다. 일제차는 고장이 않난다는 편견으로 구입을 하였는데
예외도 있다는 것을 알았다. 정비소에서 하는 말이 고치느니 팔아버리라는 것이 였다.
중고차 딜러에게 판매가를 알아보니 약 1000불을 주겠다는 것이 였다.

작은 차, 중고차로 고생을 한 후, 두 번째는 꼭 큰 차를 사리라고 마음을 먹고 직장잡은
지 1년이 지난 후라 한국에서 있던 잔고를 모두 가져와서 크라이슬러 미니밴을 구입하였다.
7인용 미니밴이다보니 우리 집 식구 4명이 모두 타도 자리가 남았고 뒤의 의자를 분리하니
공간이 많이 남아 주말마다 쇼핑을 볼 때가 제법 큰 가구를 구입하여도 넉근히 차에 실을
수 있었다. 운전대가 높아서 멀리서 차가 막히는 것도 잘보이고 운전시야가 넓어져서 좋았다.
여름이 되면 아이스 박스 밥통, 슬리핑 백, 아이들 자전거까지 실고 미국으로 장거리 여행을
가기도 하고 잠은 캠핑사이트에 자고 비가 오는 날은 차 안에 온 가족이 들어와 자기도 했다.

미니밴은 소형차에 비해 기름을 많이 먹는다. 하지만 기름값이 리터당 캐나다화 50 센트
안팍이라 기름값의 차이가 선택을 좌우하지는 않았다. 겨울을 제외하고 주말마다 가족들이
자주 돌아다니고 대부분 바베큐장비와 고기등 음식거리, 자전거를 실고 다니기 때문에
주변에 한국인들 중에서도 미니밴을 가지고 다니는 사람이 많았다.

아내가 직장을 가지게 됨으로서 부득이하게 second car를 구입하게 되었다.
미제 미니밴이 새차임에도 불구하고 그간 잦은 고장으로 수리를 많이 받았다. 미제 차는
외관이 좋고 엔진사이즈가 대부분 크지만 자동차의 끝마무리가 안좋은 느낌을 받아
두번째 차는 일제차 4도어 소형으로 선택하려고 보니 여러 사람이 추천하는 것이
Honda Civic과 Toyota Corolla였다. 융자를 얻어서 구입을 하여야 했는데 두 차를 보다
보니 조금 공간이 넓은 중형 4도어 세단에서 선택을 하게 되었다. Honda Accord와
Toyata Camry를 사이에 두고 고민하다가 주변사람들로 부터 Toyata Camry가 고장이 적고
만족도가 높다는 말을 받아들여 구입가가 거의 3만불을 하지만 3000불만 지불하고
활부로 구입을 하게 되었다. 승차감면에서는 미니밴만 못하겠지라는 생각을 가졌으나
막상 운전을 해보니 미니밴이 달구지라는 느낌을 갖게될 정도로 자동차가 굴러가는
것이 아니라 미끄러져 가는 것이 였다. Crysler Minivan을 구입한 후에 뒷문이 한번에
안닫기고 운전대 회전시 소음이 나는 등 자주 서비스를 받던 것에 비해 이제 구입한지
거의 1년이 되는 캠리는 잔고장 하나 없이 깨끗하게 유지 되었다. 그 이외의
모든 면에서 캠리는 미니밴 보다 사용하기가 편하고 마무리가 견고하게 되어 있었다.
현재 시장에서 두차의 값은 거의 비슷하다. 캠리가 약 2000 불 정도 비싼 편이다.
나로서는 다음번 미니밴을 산다면 도요타의 Sienna나 Honda의 Odyssey등에서 선택을
할 것 같다.

이상은 그간 나의 자동차 경험을 적은 것이다. 극히 한정된 경험이므로 여기서
언급되지 않은 차에 관하여는 별로 아는 바가 없다. 내가 선택한 차가 재수없이 문제가
있는 차 일수도 있다. 내 이웃집 사람은 2500 불 주고 1988년형 미제차를 구입하였는데
그가 4만불 주고 구입한 GM의 Buick보다 승차감등 모든 면에서 만족스럽다고 한다.
소형차냐 중형이냐 미니밴이냐는 중요한 문제이므로 주위의 사람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보고 판단을 내려야 할 것 같다.

2. 중고냐 새차냐 ?

결론은 간단하다. 돈이 있으면 새차를 사는 것이다. 불투명한 미래를 놓고
이민오자 마자 덜컥 새차를 살 용기가 나질 안는다. 장기적으로 보면 중고차를 사는
것보다 새차를 사서 오랬동안 사용하는 것이 절약이다. 중고차는 결국 부품도 교체해야
하고 언젠가 캐나다 생활이 정착되고 고정수입이 생기면 새차를 구입하고 싶어 하기
때문이다. 자동차정비를 잘 알고 있는 경우는 예외다. 본인이 중고차를 보고 품질을
알수 있기 때문이다. 중고차를 구입하여 5년이상이나 탈없이 잘 사용하는 사람도 있는가
하면 10000불 주고 중고차를 구입하여 취업도 안되는 시기에 수리비로만 4000 불이 나가
속이 타는 경우도 있다. 또 새차를 구입하였는데 아내가 밖에서 충돌사고를 내어
목돈이 나갈 수도 있다. 징크스인지는 모르겠는데 캐나다에서 자동차 운전 1년내에
크고 작은 교통사고를 많이 당한다. 남의 차가 와서 박은 경우도 있고 본인의 부주의로
사고를 낸적도 생긴다. 자동차운전은 한국이나 여기나 동일하지만 표시판이나 교통법규등
에 사소한 차이가 있다. 또한 한국식 운전습관이 화를 부를 수도 있다. 따라서
사비를 들여서라도 캐나다 운전학원에서 안전운전 교육을 받는 것을 권한다.
운전교육자격증을받으면 보험료가 약간 인하된다.

3. 예산이 있는가 ?

캐나다에서 소득이 있고 은행거래실적이 있으면 자동차구입시 리스나 융자를 얻을 수
있어 당장 목돈이 없어도 구입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신규이민자에게는 이런 혜택이
없다. 현찰로 지불하는 방식밖에는 ...
새차를 사려면 적어도 2만불은 있어야 한다 - 제일 저렴한 편에 속하는 GM Sunfire
나 현대의 엑센트를 구입할 경우 - . 중형 세단중에서 고르려면 25000-30000불을 예상하여야
한다. 미니밴도 마찬가지 이다. 중고차 값은 한국에 비해 무척 비싸다. 값은 1000불에서 부터
몇만불까지 다양하다. 그리고 일년 보험료가 3000불에서 4000불 정도한다. 따라서
신규이민자에게 자동차는 가장 큰 쇼핑목록이 된다.

4. 어디가서 구입할 것인가 ?

자동차관련광고책이나 신문을 통해서 자동차 판매업소, 가격등을 조사한다.
Toronto Star, The Sun, The Mississauga News, The Auto등의 잡지 신문류를 편의점혹은
도서관에서 입수할 수 있다. 업소별로 세일을 자주하므로 눈여겨 봐두었다가 쇼핑을
나서야 한다. Hurontario St를 정점으로 225 Dundas St의 동쪽으로 자동차 딜러들이 집결하여
있다. 이곳에는 GM, Honda, Suzuki, Crysler의 새차와 중고차를 걸어다니면서 볼 수 있다.
이보다 더규모가 큰 자동차판매장이 있다. Dundas St West를 따라 가면 Winston Churchill St
가 나오기 직전에 Erin Mill Auto Center가 있다. 북미의 자동차회사의 차들이 집결하여
있어 비교판단하기가 쉽다.

(Tips)
자동차구매시 협상을 잘하면 고시가의 2000-3000 $정도를 깍아서 살 수 있다.
일단 신문광고를 잘 보고 자신이 선정한 차종의 가격을 검토하여 보면 세일을 할 경우
값이 어느 정도까지 내려가는 지 알수 있다. 세일을 할 때는 확실하게 가격인하를 한
것이므로 거의 믿을 만하다. 세일광고가 나지 않은 업소도 다른 곳에서 그 차와 동일한
옵션으로 A라는 가격에 파는데 당신네도 그 가격에 할 수 있냐고 물어면 거의 긍정적인
대답을 한다. 이런 과정을 통하여 Dealer가 최하 어느 정도까지 자동차를 판매할 수
있는지 추측하여 볼 수 있다. 세일로 인하가 된 가격을 협상을 통해 더 인하 시킬 수도
있다. 한국이민자들은 한국신문을 보고 교민자동차딜러에게 연락을 하여 그들의 설명만
으로 자동차구매 결정을 내리는 수가 많은데 가능하면 한국인 캐나다인 할 것없이
여러 딜러를 상대하여 보는 것이 유리하다. 한국인 딜러라고 꼭 최상의 서비스에
최하의 가격을 제시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내 경우 미니밴을 구입할 당시
GM의 Transport SE와 Ford의 Winster, Chrysler의 Plymouth Voyager세가지를 비교하였다.
내가 처음 문의한 곳이 한국인 딜러가 있는 시내의 GM dealer였다. 그 한국인 딜러는
최저가격을 약속하겠다고 하면서 다른 판매업소를 다 쇼핑하여 보고 최저가격을 가
져오면 자신이 그 가격보다 500 불 저렴하게 판매하겠다고 공언을 했다.
미시사가 Meadowvale Town 근처의 Chrysler Dealer에서 내가 원하는 96년 신형 미니밴을
20,500 불에 판다고 신문광고가 나왔다. 이것을 그 한국인딜러에게 제시하면서 20000
불에 살수 있겠냐고 타진을 해보았으나 그렇게는 안된다는 것이 였다. 나는 내 Toyota
Tercel중고차를 Trade In하는 형태로 해서 Canadian의 운영하는 그 업소에서 500 $ Discount
한 가격으로 차를 구입하였다. 이 과정을 통해서 내가 배운것은 자동차를 구입하기 위해서
Dealer shop을 일일히 방문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 였다. 새차를 구입할 경우 북미에서
판매되는 차는 10개사 이내이므로 신문광고에 나온 사양과 가격을 비교하여 제일 만족스러운
곳에 전화로 진위여부를 확인만 하면 된다. 신문에 나온 판매가는 세금및 각종 부대 비용이
포함이 안된 가격이다. 따라서 약 3000-4000 불 정도를 더 추가하면 구입가를 알 수 있다.
(또한 보험료는, 두번째 차일 경우 약 1500 -2000 불 정도, 첫번째 차일 경우 3000-4000 불선
에서 별도)
전화를 걸어 나의 예산이 얼마인데 세금포함 총 나의 인수가격을 얼마이내로 해 줄 수 있
으면 귀사를 방문하여 흥정을 하겠다고 문의하면 편하다. 대체로 자동차 협상은 1시간에서
두시간이 걸린다. (중국인들은 대체로 2시간 한다고 하는데 한국인들은 이 보다 다소 짧다)
내경우 신문에 난 광고가격의 약 2000불 정도를 인하한 상태에서 각종 세금, 부대비용을
포함하여 나의 마지노 선을 정하였다.
몇군데 전화를 하여 딜러의 반응을 수집하여 보면 딜러의 마지노선이 어느 정도인지를
대충 감 잡을 수 있다. 내 경험상, 젊은 딜러가, 중국계 딜러가 가격흥정에 더욱 적극적이
였던 것 같다. 내가 도요타 캠리(LE)를 구매할 경우, 주변 한국인들이 많이 거래 했다는
한 도요타의 한국인 딜러에게 전화하여 문의하여 보았다. 그가 싸게 해주는 것이라면 대충
설명하는 것이 세금포함하여 거의 30,500 불이 였다. 회사에 있는 필리핀계통의 동료로
부터 자신은 도요타 Corolla를 Tercel 가격에 구입하였다고 하면서 대체로 2500 불정도는
깍아서 구입할 수 있다는 것을 응용하여 총 구입가를 28000로 선을 잡고 그 가격에 해줄수
있냐고 타진을 하였다. 그는 말도 안되는 소리라면서 일언지하에 거절을 하였다.
캠리를 구입할 것이냐 혼다의 Civic을 구입할 것이냐를 고민하면서 두 차를 비교하여 보려고
Dundas St와 Winston Churchill북동쪽 에 있는 자동차 판매소의 집결지인 Erin Mill Auto
Center를 방문했다. 이곳은 모든 차를 판매하는 딜러들이 집결한 곳으로 한국의 현대 딜러도
있었다. 마침 도요타 판매소가 보이길래 Honda를 보기전에 들어가 보았는데 도요타 캠리를
토, 일 이틀동안만 대세일한다면서 가격을 보니 24,900 불이 였다. 평상시 판매가가
27000대를 유지하는 차가 2000여불이 인하된 상태로 판매하는 것이 였다. 이 정도면
Toyota Corolla의 가격이 였다. 내가 구입하려던 Camry는 LE형으로 Cruise Control, ABS
가 장착된 것이 였다. 그 보다 한단계 아래의 차종인 Corolla는 ABS가 없었다. 겨울이
길고 눈이 많이 오면 노면이 미끄러워서 경험상 ABS는 필수 였기 때문에 Corolla를
고려대상에서 제외하였다. 이에 비해 Honda Civic은 가격면에서는 Toyota Corolla보다
약간 저렴하였는데 ABS가 장착되었다. Camry는 공간면적면에서 중형차 답게 Civic Sedan
보다는 차체가 길고 넓었다. 예산문제로 두번째 차는 소형차로 구입하려고 Honda Civic
으로 거의 마음을 굳히고 구경삼아 방문한 도요타가게에서 뜻밖의 가격인하를
단행하여 협상을 해보니 총 구입가가 29000 불이 되었다. 이것을 1시간의 협상끝에
28150 불에 타결을 보게 되었다. 당시 딜러는 홍콩계의 젊은 친구로서 내가 옆가게
인 혼다차를 보고 다시 오겠다고 하는 것을 한사코 잘해줄테니 더 협상을 해보자
면서 매달렸다. 그가 보기에는 내가 구매결정을 할 사람처럼 보였나 보다. 사실이 였지만.
협상시 나는 28000불 선에서 거의 꼼짝을 하지 않았다. 그는 29000불에서
28750불을 제시하였으나 나는 마지막에 28050불을 더주겠다고 하고 , 그가
매니져에게 잠시 다녀오겠다면서 다시 제시하는 금액은 28500이 였으나 나는 거의 진동하지
않다가 겨우 28100을 불렀다. 내 전략은 28000에서 아주 미미한 단계를 올림으로서 내가
그 가격에서 구입할 사람이라는 것을 확실하게 보여주는 것이였다. 몇 차례, 자신의
상사에게 왔다갔다 다녀오더니 결국 28150불선에서 낙찰을 보고 말았다.
이 가격은 한국인 딜러들이 잘해주겠다고 한 금액보다 약 2000 여불가량이
인하된 가격이 였다. ?

또하나 알아야 할 것은 자동차구입가가 결정된 것으로 흥정은 끝나지 않는다는 것이다.
딜러들은 자동차의 코팅, 겨울에 노면에서 소금으로 인한 하체의 부식을 방지하기 위한
Under Coating을 권하는데 가격이 500 - 1000 불 정도이다. 그 이외에 차에 들어가는
여러 옵션들, 가죽소파, CD player설치, 알미늄휠, Sunscreen Tint등 여러가지가
있다. 딜러에게 하는 것보다 일반 업소에서 할 수 있는 것이 있으면 그렇게
하는 것이 약 50%는 저렴하다. 내 경우, 미니밴 구입시 Cruise control을 500불을
추가하고 설치하였는데 나중에 구입,설치비 모두 얼마주면 할 수 있쩝?전문업자에게
알아보았더니 250 $이라는 것이 였다. Under coating도 딜러에게 직접하면 약 500불을
지불하여야 하지만 개인적으로 전문업체에 의뢰하면 150-200 불선에서 할 수 있다.
반드시 차 구입시 꼭하여야 좋은 것을 제외하고 개인적으로도 알아볼 수
있는 것은 Option으로 구입하지 않는 것이 경제적이다.

다음은 미시사가내의 자동차 판매소의 연락처이다.
GM (Pontiac, Buick, Cadillac)
225 Dundas St E 275-1500
6600 Turner Valley Rd at Erin Mill Parkway 821-0002
3000 Woodchester Dr 828-2221
(Chevrolet, Geo, Oldsmobile Cadillac취급)
321 Llakeshore Rd W 278-3365
1220 Eglinton Ave East 238-2886
1525 Dundas St E 625-1420

Ford
2230 Battleford Rd at Erin Mill Parkway 542-FORD
2395 Motorway Blvd 828-1600
Lakeshore at Dixie 278-5535
250 Dundas W 270-8210
Nissan
5500 Dixie Rd 238-8210
Suzuki
5500 Dixie Rd 238-5205
Subaru
2360 Motorway Blvd 569-7777
Honda
2000 The Queesway 416-620-1987
(Acura dealer)
5500 Dixie Rd 238-3480
김 윤 Michael Kim
Crysler (Plymouth, Jeep, Dodge Trucks)
2260 Battleford RD at Erin Mill Parkway 567-1700
(The place I bought Minivan)
2365 Motorway Blvd at Erin Mill Auto Center 828-2004
212 Lakeshore Rd W at Mississauga Rd) 278-6181
Volskwagen
1800 Lakeshore Rd W 823-4404

Hyundai
5181 Bradco Blvd 238-0999

Toyota

인터넷 중고차 매매 www.driveonline.ca

자동차 정비업소.
미시사가 Yellow Page에 보면 Car repair부분에 자세히 소개 되어 있다.
다음은 한국인 정비소의 연락처
Lube Master 665 Wueensway E 897-0503 김상옥
Meineke Discount Mufflers 57 Queen St N 819-1500 문중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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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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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구매와 동시에 알아보아야 할 것이 자동차 보험이다. 주로 보험 브로커를 통해서
보험에 가입하게 된다. 내가 1994년에 이민왔을때 한국인 경영운전학원에 자동차 보험에
관하여 문의하여 알게된 Terry Steves라는 백인브로커를 아직까지 만족스럽게
거래하고 있다. 그는 한국계 교민들을 고객으로 많이 가지고 있다.
Halifax insurance Terry Steves 416-292-6767,

최근에 개업한 한인 브로커가 있어 소개 한다.
Co-operator 전승원 416-456-0432
만약을 대비하여 한국운전면허증, 한국에서 발급받은 무사고 경력증명서, 온타리오
운전 면허증 (영사관에서 확인받고 운전면허장에서 교부=> 다음 아래 항목을 참조)


운전면허
(다음 사항은 김 쨣xx씨가 작성)

한카 운전면허 협정후 운전면허 발급신청절차.(1998.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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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증 영문번역 및 영사확인> - 지금 가능합니다.

; 한국운전면허증 원본을 소지하고 총영사관을 방문, 면허증 번역에 대한
영사확인서류를 발급받는다. (발급수수료 C$ 2.80)

1. 운전면허증과 복사본 2매(양면이 모두나타나게)를 준비하여
영사관을 찾아간다.
영사관 가는방법 : St. Clair역에서 하차 512번 Street Car를 타고
3번째 정거장에서 내리면 오른쪽에 태극기가 날립니다.
시간이 오전 9시-11시, 오후 1:30-4:00 입니다.
TORONTO 영사관 주소 : Consulate General of the Republic of Korea
555 Avenue Rd. Toronto. ON. CANADA M4V 2J7
(416) 920-3809


2. 영사확인을 위한 "Certificate of Driver's Licence"를 2매 작성합니다.
영사관안에 양식과 작성요령이 친절하게 적혀있습니다.

3. 제출
"Certificate of Driver's Licence" 2매
운전면허양면나타난 사본 2매
운전면허증
2달라 80센트(수속비)

4. 인증서를 영사관직원이 내줄겁니다.(처리기간 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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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증 교환발급신청> - 1998년 12월 17일 부터
; 한국운전면허증, 영사확인서류, 여권을 소지하고 인근 면허시험장
(Driver Examination Center)을 방문, 면허증 교환발급을 신청합니다.

토론토 인근지역 운전면허시험장
1. Queen's Park
Driver and Vehicle Office
MacDonald Block, Room M1-21
900 Bay Street/77 Wellesley Street West,
Queen's Park, Toronto, ON M7A 2A2

2. Metro East Driver Examination Centre
1448 Lawrence Avenue East,
Unit 15 (Victoria Terrace Plaza),
North York, ON

3. Downsview Driver Examination Centre
Main Floor, East Building,
2680 Keele Street, Downsview, ON M3M 3E6

4. John Rhodes Driver Examination Centre
7900 Airport Road, Brampton,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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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력검사및 수수료 지불>
; 필기시험(Knowledge Test)이 면제되며, 시력검사 실시후 면허증(5년유효)발급에 대한
수수료 C$ 50.00을 지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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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허증발급>
; 우선 운전경력에 따라 G 또는 G2 면허증(Temporary Driver's Licence)을
발급받는다. 이 임시 면허증은 3개월간 유효하며 사진이 부착된
정식 면허증은 약 3-4주후에 신청인의 주소로 우송된다.
운전경력이 2년이 미달되어 G2 면허를 발급받은자는 운전경력 2년이 되면,
G2 도로시험(G2 Road Test)에 응시할수 있으며, 이시험에 통과할경우
G 면허를 발급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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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기존에 온타리오주 운전면허증은 어떻게 되나요?
ANS) 새로 만드셔도 상관없습니다. 안만드셔도 상관없습니다.
2. 다른사람이 신청해도 되나요?
ANS) 괜찮습니다. 단 여권의 영문이름이 영사확인서류에 들어가는 영문이름과
같아야 하므로 부탁하신분의 영문이름을 적어가심이 나을겁니다.


가까운 운전면허시험장 (Examination Center)

Brampton 7900 Airport Rd 793-4340 시험예약 874-4080
Oakville 177 Cross Ave 845-0451 시험예약 845-5761
미시사가 토론토 지역 운전시험신청은 통상 5,6개월의 대기기간이 소요됨으로
대기기간을 줄이기 위해서 다른 도시 (Oakville, Burlington, Hamilton, Orangeville)
의 시험장으로 많이 신청한다.

면허 갱신 (Driver & Vehicle License Issuing Offices)

면허, 자동차 세금스티커 갱신, 주소변경등을 취급. Service Ontario Kiosk기계로도
위의 업무를 할 수 있다. (벌금지불도 가능) Square One 내에 위치한 사무실은
토요일도 오픈한다.

운전면허 갱신 사무소
(미시사가)
3415 Dixie 629-1364
195 Lakeshore Rd E. 274-2011
Square One 276-4357
6295 Mississauga Rd 826-6151
(Etobicoke)
Kipling Queensway Mall 416-251-4941
(Brampton)
380 Bovaird Dr 840-7433
4 McLaughin S 452-1132
(Oakville)
125 Cross Ave 337-8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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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교통사고 9:35 AM 3/7/99

미시사가에서 주차장부족으로 곤란을 겪는 일은 그다지 없지만 주차위반시에는
티켓이 교부되고 벌금을 부과하여야 한다. 자불 방법은 수표우송, 은행불입, 전화
(1-800-668-1144, 24시간, 신용카드필요) 또는 직접방문등의 방법이 있다.

주차금지 표식이 없는 주택앞 도로에서도 원칙상 3시간이상 주차할 경우 위반으로
처리된다. (주민으로 부터 불편신고가 접수되거나 Over night주차를 한 경우가
아닌한 별문제가 거의 없다) 주차가 금지되는 표시중에, 소방차경로 표시 (Fire work)
남의 집 차고 앞 Drive way에 차의 일부가 걸치는 경우등이 적발대상이다.
또 소화전근처 는 주차를 할 수 없다.

위반티켓에 불복할 경우, 이의 신청을 할 수도 있지만, 직접 사무실에 출두, 설명
을 할 필요가 있다. 경미한 사고시 아래의 경찰서로 연락한다.
Parking Control 896-5678
Peel Region Police Office 453-3311






토론토 미시사가지역 생활소개 (자녀교육 /편의시설)3
토론토 Mississauga지역 생활소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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