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유학 관련된 개별적인 질문을 하시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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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궁금이(2004-05-09 18:42:14, Hit : 5649, Vote : 1011
 초등학교 5학년 아들, 3학년 딸을 데리고 캐나다로 떠나고자

meet0607@empal.com

안녕하세요?

저는 2월 학기에 초등학교 5학년 아들, 3학년 딸을 데리고 캐나다로

떠나고자 하는 엄마입니다.

날마다 유학원과 박람회에 기웃거리며 안내책자에 치여 있다가 오늘

이 싸이트에 들어와 저희 부부는 할 말을 잃고 있습니다.

너무 좋아서 말이지요...밤이라 통화가 안되니 일단 글을 올립니다.

제 바램들과 질문을 적어보겠습니다.

**바램들**

1. 5학년 아이는 1992년 10월 생입니다. 한 학년 낮추어서 학교에
들어갈 수 있는지요? (체격이 매우 작습니다)

2. 지난 겨울에 두 아이와 함께 미국에 다녀왔습니다. 1개월 동안 현지 학교에 다녔는데, 큰 아이는 한국 아이가 있으면 영어를 도통 하지 않더군요. 저 역시 초등학교 5학년 때 태국 국제학교에 다녔고, 그 시절 제가 그랬기 때문에 저를 빼닮은 아들을 이해합니다. 3학년 딸은 상관없으나 큰 아이만은 같은 학년에 한국 아이가 없었으면 합니다.

3. 큰 아이는 미술 중 만들기 영역에 뛰어난 재능이 있습니다.(하우스모델링으로 전국대회에서 수상한 경력이 있습니다) 이와 관련된 방과 후 활동 등이 있는 학교라면 더욱 좋겠습니다.

** 질문들 **

1. 저는 Abbotsford와 Mission을 추천받았습니다. 그런데 안내책자를 보다보니 Maple Ridge-Pitt Meadow School Board에 대한 내용도 호감이 가더군요. 실제로 제가 바라고 있는 내용과 부합될 수 있는 곳인지요? 2월학기는 10월 1일에 신청 마감이라고 써있던데...혹시 단지 기간이 촉박해서 제게 추천들을 안 해주신 것이라면 9월 학기로 계획을 늦추면 가능성이 있을까 싶어서 여쭈어 봅니다.

2. 오늘 제게 Abbotsford를 추천하신 유학원 담당자께서는 그 지역 사립보다 공립이 좋다고 추천하시더군요. 그 지역 사립들은 특별활동 등도 부실하고 별로라구요. 저희야 공립이나 사립이나 정도의 차이만 있을 뿐 어차피 학비를 내지만, 현지인들의 경우는 다르지 않습니까? 캐나다 사람들이 굳이 비싼 돈 내며 사립을 보낼 때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 것이 아닐까하는 의문이 생기는데...어느쪽 생각이 맞는 것인지요?

** 매우 사실적인 소개에 감사드립니다. 그 어느 곳에서도 비용이 좀더 들 것이라고 말해주는 곳이 없어서 도대체 얼마가 들지 가늠할 수가 없어 답답했습니다. 실제 가계부까지 올리신 것을 보고 신뢰가 갑니다.





keswick 라는 도시인데 무척 작은 도시, 홈스테이 할 집 소개같은 것은 안 하나요?
초등 4학년 엄마와 함께 홈 스테이가 가능 한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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